
섹스를 할때 사정을 빨리 하는 남성을 빗대어 흔히 토끼라고 이야기한다.
재미있는 얘기이지만 사정을 빨리 하는 남성들에게 우리는 토끼라는 별명을 붙인다. 왜 하필 토끼일까?
우리 억울한 토끼는 정말 조루일까? 확인한 사람이 있을까?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토끼는 조루가 맞다” 이다.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어릴적 배운 누구나 아는 동요이다. 토끼는 전 세계에서 서식하는 포유류이다.
우리에게는 매우 친숙한 동물로 그 종만 해도 30가지가 넘는다.

그러면 토끼는 왜 그렇게 사정이 빠를까?
토끼는 짝짓기를 할때 사정이 매우 빠르다. 약 2초정도??…
하지만 여기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 토끼는 생태계에서 가장 낮고 연약한 단계에 속한다. 그렇게 때문에 무방비 상태인
짝짓기 상태에서는 포식자의 많은 위협을 받을 수 있다. 덕분에 토끼는 빠르고 강력한?
사정을 하게 되었고 2초 정도면 충분하게 되어버렸다.
이렇게 교미가 아주 빠르고 짧기 때문에 조루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다.

토끼는 단순한 조루가 아닌 어마어마한 정력왕?
하지만! 토끼에게도 엄청난 반전은 있다.
토끼는 교미시간이 매우 짧아 엄청난 피스톤 운동으로 빠른 사정을 하지만..
사정 후 불과 몇초의 현자타임을 가진 후에 다시 반복적으로 교미가 가능하다. 뚜둥…..
토끼 숫컷은 엄청난 성욕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교미에 엄청나게 집착을 하게 된다.
심지어 암컷이 숫컷의 반복적인 성욕을 받아주지 않으면 근처의 다른 짐승이나
주인에게 피스톤 운동을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성욕을 보유하고 있다.
기네스북에 기록된 토끼는 하루에 22시간을 오로지 교미에 투자하는
“변강쇠 토끼”가 기록되어 있다.
이 토끼는 무려 1년에 4,556마리의 새끼를 생산한 기록을 갖고있다.

하지만 토끼는 토끼일뿐 사람은 수초만에 반복적인 사정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조루는 남성과 함께하는 여성에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조루는 방치하면 극복이 되지 않는다.
최근에는 수술적인 방법도 있지만 많은 남성들이 두려움에 쉽게 시도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조루가 수술이 힘들다면 보조적인 용품을 사용하거나 평소에 단련을 하는 용품을 구입해서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
귀두를 자극하는 스크럽젤이나, 사정지연용품, 발기력을 평소에 단련하는 보조링 등
생각보다 많은 성인용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니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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