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깻잎논쟁의 본론으로 돌아가서 찬성하는 쪽은 "친한 친구끼리 문제없다"는 입장인 반면 반대하는 쪽은 "오해 소지가 있는 도를 넘은 선물"이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현재 해당 글을 쓴 작성자는 "여자친구의 남자 지인이 생일선물로 콘돔 등 성인용품을 선물해줬었다", "이게 아무리 친구사이지만 상식적으로 가능하냐"라며 지금은 과거 여자친구가 되어버린 전 여친을 겨냥하여 비꼬며 글을 개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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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언제나 그럿듯... 충분한 교감을 나눈 뒤 분위기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느낌을 물씬 풍기며 말이죠... 성인용품은 그저 우리의 사랑을 보조해주며 즐기게하는 수단! 이라는 걸 꼭 강조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