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 번 쯤은 고민했을? 정액 과연 먹어도 될까?
한 번 쯤은 고민해봤을 질문! 물론 해보지는 않았지만 고민만 했을 질문!
정액 과연 먹어도 될까? 풍문으로는 단백질 덩어리라 몸에 좋다고 하는데..
아니 한편으로는 절대 먹지말라고 하던데..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정액의 자세한 성분을 먼저 알아보자
정액의 비율은 정낭액 66%, 전립선액 33%를 차지하고 나머지 1%가 정자이다.
정액에서 나는 냄새는 스페르민이라는 폴리아민이 공기 중에 산화되면서 알데히드를 생산
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정액의 대부분의 성분은 “물”이라는 말씀!

정액은 과연 무슨 맛이 날까?
짭짤하고 시고 비린 맛! 일명 ‘날달걀’ 맛!!
사람마다 정액의 맛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비타민 C와 칼슘, 마그네슘,
칼륨,나트륨, 아연 등이 있다고 하지만 매우 소량이므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달걀 흰자와 비슷한 성분과 구성을 갖는다.
하지만 비타민 C가 가득해서 괴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정액을 먹는 이유는??
정액은 보통 사랑하는 상대의 소유욕과 성적취향의 존중에서 나오는 일종의 희생?
하나의 성행위에 불구하다. 아주 매우~ 극 소수는 정말 맛이나 본인의 성적취향 때문에도 있겠지만
하긴 맛은.. 정말 별로니 권하지 않는데….
요리나 음료에 넣어 먹어도……똑같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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