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스바디 오나홀 – 가디스 아시아 08H 마츠모토 나나미 소프트
마츠모토 나나미, 프리랜서 전환 후 마이팬즈 중심 독립 활동 시작
최근 프리랜서 선언을 한 마츠모토 나나미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녀는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9년간 이어온 활동을 정리하고 마이팬즈(MyFans)를 중심으로 한 독립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랫동안 팬들에게 친숙했던 애칭 ‘나나민(ななみん)’을 새로운 활동명으로 사용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나나민은 이번 결정에 대해 “평소부터 마이팬즈 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함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과 스태프가 갖춰진 지금이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소속사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독립 창작자로서의 길을 선택했다.

마츠모토 나나미 최근 사진
마이팬즈를 통한 새로운 창작 환경
마이팬즈(MyFans)는 일본의 대표적인 유료 구독형 팬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가 팬들에게 사진, 영상, 라이브 방송, 블로그 콘텐츠 등을 직접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외의 온리팬즈(OnlyFans)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일본 내에서도 독립 창작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러한 플랫폼은 기존 AV 업계의 대형 제작사 중심 구조와 달리 창작자 개인의 자율성이 크게 확대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콘텐츠 기획부터 팬 소통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보다 유연한 활동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팬들과의 직접 소통 강화
프리랜서 전향 이후 나나민은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기존 상업 작품 활동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립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플랫폼과 제작 방식이 달라졌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콘텐츠의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방향성을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최근에는 센스바디 전시회에도 참여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친근한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프리랜서 전향 이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최근 센스바디 전시회 부스에 출전한 마츠모토 나나미
새로운 출발과 앞으로의 행보
첫 독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시작한 나나민은 앞으로도 다양한 제작진과 협업하며 프리랜서 크리에이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팬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있다.
업계와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활동 방식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주목하고 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