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로텐 자위는 전립선이나 정낭을 자극해 정액을 밀어내듯 사정하는 방식이다. 발기한 상태에서 하는 방법과 발기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 글은 절정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발기 상태의 진행 순서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항문 세척과 이완, 충분한 윤활, 전립선 위치를 익힌 뒤 에네마그라·아네로스·딜도·전립선 바이브 같은 기구를 준비한다. 전립선을 먼저 자극하고, 페니스를 발기시키고, 발기를 유지하며 안쪽 자극을 계속한 뒤,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한 순간 전립선을 집중적으로 압박하는 네 단계를 정리했다. 사정 없이 절정을 느끼는 드라이 오르가슴과 토코로텐의 차이,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액이 밀려 나오는 방식도 함께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