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나의 음란한 입을 완전재현!
보다 리얼하고 자극적으로 진화한 전동 페라홀 등장!!
[N.P.G] 신 전동 롤링 페라 봄버 하시모토 아리나 전동페라홀
아리나 전동페라홀은 로터를 포함하여 무게는 573g이며 총 길이는 약 22.5cm입니다.
기존 후카다에이미 전동페라홀과는 다른 금형이 사용되어 전반적인 모양과 크기 느낌은 동일하지만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금형이 약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 같은데요.
피부색 소재가 사용되었다는 사실 또한 큰 시각 효과를 주며 사람의 인체와 가장 가깝게 재현되었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입의 입구부분은 아주 큰 입모양으로 거대 사이즈를 가지고있는 남성도
쉽게 삽입이 가능하도록 되어있고, 만약 입주변에 사정을 한다고해도
입술의 채색이 쉽게 벗겨지지않는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입 초반부에는 거대한 사마귀 돌기로 감싸져있고 굵고 탄력있는 동글한 혀가 튀어나와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만한 특징은 바로 치아 부분인데요.
후카다 에이미 페라와 다르게 약간 단단하고 조금더 큰
모양으로 설계되어 실제 페라를 받고있는 상상을 느낄수있게 되었답니다~

혀는 바디와 연결되어 있어 손에 쥐고있는 위치에 따라 얼굴 전체가
그렁 – 그룽 – 그룽 느낌과 같은 움직임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확실히 얼굴부분과 이어져 제작되어서 그런지,
이전 페라홀들 보단 진동과 회전력이 매우 강해진건 사실이죠.

이정도의 회전움직임이라 왠만한 지루 분들도 10분을 넘기기 쉽지않을텐데요..
굉장하지 않나요??

입술의 중간 부분을 들어올리면 혀의 격한 움직임이 확실하게 보여지시나요??

혀 부분(스틱이 없는 부분)의 플레이 부분은 이전 페라홀들 보다 길게 만들어지지 않아,
혀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맛볼 수 있고 탄력있는 자극감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이제 삽입을 해볼까요.

사용법에 따라 사정에 도달하는 쾌감은 사람 마다 다르지만
아리나 전동페라홀의 혀와 치아 롤링은 조심스럽게 즐겨야만 오래 버틸수 있을 겁니다.
하시모토 아리나 전동페라홀은 단순이 진동을 최대로 즐기기 보단
충분한 시간여유를 갖고 천천히 실용적으로 느껴주신다면 그이상의 쾌감을 느낄수있는
오나홀 이라고 생각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