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페라홀! 레텐 오랄 마스터베이터(LETEN Air Oral Masturbator)
레텐 자동오나홀의 워낙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보았다.
제품을 구매하고 정확하게 15시간이 지나서 물건을 받았다. 개 빨랐음. 감동 쫌함. 로켓배송인줄 알았음 ㅋㅋ
가장 중요한 제품 박스 송장에는 상품명은 쓰여져있지 않았고, 보내는 사람도 우리유통이라고 되어 있었다.
상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완벽하게 불투명으로 된 검정 비닐이 있었고 이건 진짜 성질 버릴만한 강력한 찍찍이로
부착되어 있었다. 배송이나 제품 포장은 우선 매우 안심했음.

이 정확한 상품명은
레텐 에어 오랄 마스터베이터(LETEN Air Oral Masturbator) or 레텐 스톰 센세이션(LETEN STORM Sensation)
얘네가 서로 다른 이유가 한국 상품명하고 해외 상품명하고 다르다 ㅋ
이미 해외에서 팔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뭐 어차피 LETEN 회사 자체가 외국 회사니상관없는 부분이다.
근데 이렇게 노란 박스일줄은 몰랐네 난 블랙계역일줄 알았는데 ㅋㅋㅋ



대충 구성품을 살펴보면 제품 포장은 압뒤로 딱 맞는 투명플라스틱? 그게 앞뒤로 딱 잡아주고 있어서
흔들리거나 파손될리는 없을 거 같다.
충전은 USB-C 케이블이 들어있는데 PC로 충전을 하면된다.
저 튜브모양은 젤인데 원래 모든 오나홀 쓸때는 젤이 필요하다 특히 자동오나홀은 더더더더! 없으면 고추 다 까진다..


생각보다 고급지게 포장이 되어있었다. 비닐도 싸구려 아니고 그 막 부드러운..
애플 폰사고 하면 쌓여잇는? 그런거로 감싸져 있다 ㅋ
오랄 마스터베이터 본품을 딱 보고 느낀건 2가지
“와~ 생각보다 크기가 작네?”
“와~ 생각보다 진짜 고급스럽게 생겼네? 잘만들었네? 이쁘네?” 였다.
뭐랄까.. 그냥 싸구려같지도 않고 고급져 보인다.. 정말 흡사 텐가랑 비교한다 해도
외관만 보면 전혀 꿀리지 않았다.

버튼을 살펴보면 아주 간단 심플…
전원버튼, – 강도 약하게, +강도 세게, 신음소리, 압력빼는 버튼 끝!!
전원버튼 길게누르면 켜지고~ 짧게 누르면 진동패턴이 바뀐다.
아주 간단하다.

진공 버튼 뒤족으로 보면 이렇게 오픈이 되는 버튼이 있는데
이건 자동오나홀의 단점을 보안하기 위한 최고의 시스템? 이 아닌가 싶다…
바로…. 세척을 위한 공간… 즉… 사정하고 내부 세척할때 저걸 열면.. 저기로 물이 나온다…
비관통형이 관통형이 되어버리는거지..
정액도 물도 다 절로 빠져나와서 아주 깔끔하게 세척이 가능하고
건조 또한 매우 용이하다.

이건 레텐 오랄 마스터베이터의 뒷면인데…
그립감이 좋게 되어있고 조기 비닐을 뜯으면 구멍이 2개 있는데..
하나는 충전케이블 단자가 있고, 하나는 헤드셋을 낄 수 잇는 단자가 있다.
신음소리는 뭐 들어줄만하다.. ㅋㅋ 분위기에 따라 좀 다를 수 있겠지만.. 나름 괜찮다…

이건 레텐 오랄 마스터베이터의 정면 삽입부분이다.
매우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되어있으며, 삽입 후 작동을 하면 전체적으로 진동이 오면서
내부구조가 실제 오랄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한다 ㅋ
실제로 진공을 내 고추에 맞추고 여러번 사용해본 결과 최적의 포인트를 찾았고
상당히.. 펠라치오 받을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나름 이빨 느낌 재현한 부분도 있고 마지막 부분에 꺾여있는 부분이 귀두를 계속 자극해서
괜찮았다. 물론 다른 피스톤오나홀에 비해서는 자극이 적은 편이지만
이건 오랄 자동오나홀인 만큼 그거랑은 확실히 다른 자극을 주었다.
누군가 나에게 또 살 의향이 있나요?? 라고 묻는다면?? 난 OK!
강력한 피스톤 운동과 고추를 없애버릴 듯한 강한 압력과 진동을 원한다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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