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친근한 미소와 에너지 넘치는 활동으로 알려진 하마사키 마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온 그녀가 센스바디와 만나 GODDESS Asia 시리즈의 02.H 모델로 함께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하마사키 마오의 모델 이야기와 제품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어서 오리지널과 소프트가 각각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로 사랑받는 아라이 리마. 2021년 일본 AV업계에 데뷔한 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알려 왔습니다. 센스바디 GODDESS Asia 05.H 아라이 리마를 통해 모델의 프로필과 활동 내역,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제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좁고 촘촘한 내부 굴곡과 비교적 가벼운 중량 등 제품의 주요 특징도 함께 살펴봅니다.
곤약으로 자위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곤약 자위란 식용 곤약에 칼집을 내 여성기처럼 만들어 자위하거나, 페니스에 감아 문지르는 자위입니다. 부드럽고 미끈미끈한 자극을 맛볼 수 있죠. 음식을 이용한 자위를 권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쾌감 면에서는 오늘날의 좋은 오나홀을 쓰는 자위를 이기지 못합니다. 아직 오나홀이란 게 등장하기 전에 옛 선인들의 지혜로 탄생한 전통 오나홀일 뿐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일본 에도시대 문헌에 소개된 곤약 자위의 역사부터, 곤약 자위의 재료와 준비 과정부터 방식별 차이와 자주 묻는 질문까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향수보다 그 사람의 옷에 남은 냄새가 더 인상적이었던 적이 있나요? 다른 사람에게는 별다른 의미가 없는 체취도 누군가에게는 반가운 기억이나 끌림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여성의 땀 냄새에 흥분하는 신사 분도 적지 않습니다. 땀냄새 페티시라는 말은 땀이나 체취를 성적 매력의 중요한 요소로 느끼는 취향을 설명할 때 쓰입니다. 자신과는 다른 감미로운 여성의 땀 냄새. 그 냄새에 욕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모르는 누군가의 땀 냄새를 대놓고 맡기는 무척 어렵죠. 그 땀 냄새를 재현하는 것도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페티시 사전 첫 연재글에서는 체취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후각 연구를 살펴봅니다. 이어서 땀냄새를 재현했다고 소개되는 페티시 향수 제품은 어떤 제품이 있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봅니다.
"가슴이 큰 파트너와의 경험을 해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많은 남성들이 한 번쯤 품어본 판타지입니다. 문제는 이게 마음처럼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파이즈리가 가능할 만큼 볼륨감 있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도 드문 일이고, 설령 만난다 해도 파이즈리까지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가슴형 오나홀, 또는 가슴 기구라고 부르는 성인용품입니다. 가슴의 형태를 본뜬 제품으로, 크기와 구조에 따라 파이즈리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모델도 있습니다. 이번 자위의 정석에서는 가슴형 오나홀의 특징부터 준비물, 사용 방식, 구매 전에 생각해 볼 점까지 알아봅니다.
토코로텐 자위는 전립선이나 정낭을 자극해 정액을 밀어내듯 사정하는 방식이다. 발기한 상태에서 하는 방법과 발기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 글은 절정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발기 상태의 진행 순서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항문 세척과 이완, 충분한 윤활, 전립선 위치를 익힌 뒤 에네마그라·아네로스·딜도·전립선 바이브 같은 기구를 준비한다. 전립선을 먼저 자극하고, 페니스를 발기시키고, 발기를 유지하며 안쪽 자극을 계속한 뒤,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한 순간 전립선을 집중적으로 압박하는 네 단계를 정리했다. 사정 없이 절정을 느끼는 드라이 오르가슴과 토코로텐의 차이,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액이 밀려 나오는 방식도 함께 살펴본다.
전립선 자위는 강한 자극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준비와 세척, 이완, 자극, 정리의 순서를 지키며 몸을 천천히 익숙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손가락 골무와 애널용 윤활젤, 세척 용품, 수건과 전립선 기구를 준비한 뒤 항문을 씻고 충분히 풀어 주는 단계부터 살펴본다. 손가락을 이용하는 방법과 에네마그라·전립선 바이브 같은 전용 기구를 쓰는 방법의 차이, 전립선의 위치와 힘이 덜 들어가는 자세도 함께 정리했다. 사정 없이 절정을 느끼는 드라이 오르가슴과 정액이 밀려 나오듯 사정하는 토코로텐의 차이도 설명한다. 무리하게 넣지 않기, 오래 지속하지 않기,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기라는 세 가지 원칙을 지키며 결과보다 몸이 감각을 배우는 시간을 중요하게 보는 글이다.
남자의 자위는 단순히 페니스를 위아래로 훑는 한 가지 동작에 머물지 않는다. 닿을 듯 말 듯 손끝으로 스치는 페더 터치, 엄지와 검지로 귀두 테두리를 감싸는 손가락 고리, 사정 직전의 감각을 유지하는 소대 마사지부터 시작한다. 손바닥 방향을 뒤집어 다른 사람이 만지는 듯한 착각을 만드는 거꾸로 잡기, 양손을 깍지 껴 넓게 감싸는 기도 자세, 귀두 전체를 두루 문지르거나 손바닥으로 돌려 닦고 주무르는 방법까지 아홉 가지 기술을 한눈에 정리했다.
남성 시오후키 자위는 한 번 사정한 뒤 민감해진 페니스와 귀두를 계속 자극해 요도에서 액체가 분출되는 순간을 노리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사정이나 드라이 오르가슴과는 다른 감각으로 묘사되지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며 액체의 정체 역시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다. 수건이나 방수 시트를 준비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과정부터 첫 사정, 사정 직후 귀두와 귀두 테두리를 계속 훑는 단계, 강렬한 민감함을 견디며 몸의 반응을 기다리는 흐름까지 순서대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