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중에 즉석 만남이 많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여행이란 일상에서 벗어나 매우 들뜨고 홀가분한 일입니다.
특히 혼자서 여행할 때 그런 경우가 많은데 사실 혼자 여행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을 한다면 의외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의외로 혼자서 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럼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여행 중에 즉석 만남을 할 수 있을까요?

1.호텔이나 숙소에서의 즉석만남
숙소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직원, 관광객, 현지인 등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상주하죠.
특히 숙소해는 어디나 공통의 공간이 있고, 출입구도 공용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많이 마주칠 수 있습니다. 숙소 내에 있는 식당이나 카페 같은 곳도 하나의 장소가 되겠죠.

2.길을 물어볼때
새로운 곳에 가면 길을 알기 힘듭니다. 여기저기 찾아봐야하죠.
관광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즉석만남에 최적의 장소이죠.
길을 물어서 알려주면 그걸로 된거고, 혹시 둘다 모른다면 함께 그곳을 가자고 할 수 도 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정중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3.여행지에서 술을 마실때
언제나 술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아무리 어색한 사이여도 서로를 가깝게 만들어주죠.
특히 혼자였을 경우네는 서로 혼자인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술은 기분을 업되고 개방되게 만들어줍니다. 그만큼 경계심도 허물어지죠.
많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가까워져 좋은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패키지나 투어 관광에 참여할 때
보통 패키지 여행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그것도 꽤 오랜시간동안 함께 다니고 함께 먹고
같은 곳을 가게되죠. 또한 단체 생활을 하면서 공통의 목적과 취미를 갖고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주변의 가이드나 사람들을 통해 어색하지 않게 친해질 수도 있죠.
즉석만남에 대한 하나의 큰 명분이 생기는 샘입니다.

5.버스 안에서 단체로 이동을 할 때
버스에서 이동할 때 보통 혼자인 사람들은 서로 앉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많은 이동이 있고 많은 시간동안 같은 교통편에서 함께 있게 됩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만남으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죠.
필요한 건 용기 용기! 부담없이 한마디를 걸어보세요.

6.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할 때
여행은 = 사진 여행가서 사진 안찍는 사람을 본 적 있으세요?
물론 셀카봉이 있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표현이 되지 않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촬영을 부탁하고 싶지만.. 커플보다는 혼자 있는 쪽이 편하지 않을까요?
또한 제가 먼저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아 거절하지 않을꺼에요.
사진을 서로 건내며 자연스럽게 말을 나눌 수 있습니다.

7.공항에서의 대기시간을 그냥 놓치지 마세요
공항은 꽤나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곳입니다.
많은 대기시간이 있고 설레임과 아쉬움이 공존하죠. 나와 같은 목적지를 다녀왔거나..
앞으로 가게 되더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추억, 맛집, 여행지 등등
적극적인 자세만 있으면 OK! OK!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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