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홀 관통형? 비관통형? 뭐가 더 좋아?
오나홀은 남성자위기구로 국내외 가릴 꺼 없이 정말~ 많은 나라와 브랜드에서 출시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 종류도 수백, 수천가지가 넘죠.
하지만 오나홀을 그게 분류해 보자면
관통형오나홀과 비관통형오나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관통형? 비관통형?
뚫린건가???
맞습니다. 오나홀은 입구 반대편이 막혀있는가.. 뚫려있는가로
그 타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통형 오나홀
“관통형 오나홀의 가장 큰 특징은 위생적으로 세척하고 관리가 가능하다”
관통형은 삽입구와 배출구가 있는 형태로 뒤집기가 불가능합니다.
세척하기는 매우 용이하나 반대편이 뚫려있어 진공느낌을 느낄 수 없고,
배출구로 정액이나 젤이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존슨의 크기가 어마어마하다면 관통형 오나홀의 경우 반대편으로..
삐쭉.. 존슨의 일부가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비관통형 오나홀
“여성의 생식기와 가장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대부분의 오나홀은 비관통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비관통형 오나홀을 선호하는데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진공감 때문일 것입니다.
비관통형 오나홀은 사용 시 안쪽을 눌러 공기를 빼고 사용하면 ‘진공상태’가 되어
최대한 리얼함을 느낄 수 있고, 입으로 빠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 후에는 반대편이 막혀있어 젤이나, 정액이 원할이 빠지지 않아서
세척이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홀을 뒤집어 세척하지 않으면 세척을 하기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오나홀은 남자 자위기구로 자위를 도와주고 쾌감을 극대화 시켜주는 도구입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비관통형 오나홀을 선호하나, 가끔 관리적인 측면에서 관통형 오나홀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나홀은 민감한 부위에 닿는 제품인만큼 가장 중요한 건 위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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